요며칠 포그링 가습기를 머리맡에 두고 분사된 물안개가 바로 얼굴로 떨어지도록 해놓고 잣더니
찟어질것 같은 겨울날씨에도 얼굴이 물을 흠뻑 마신거마냥 쳐크쳐크 하다.
포그링 만만세!! 회사에서도 아예 턱밑에 대놓고 있다. 덕분인지 무려 대자연의 주기도 무사히 넘겼다는거.
포그링 하나 더사야 겠수다.
아는사람이 몇이나 있을낭가 모르겠다마는 요즘 애터미라는 회사의 선크림을 쓰고 있다. ㅋㅋㅋㅋㅋ
코덕 친구 하나가 입소문을 듣고 구해다 쓰면서 또 괜찮다고 여기저기 추천까지 하면서 내손에도 들어왔는데 이 애터미라는 회사의 특이사항이 바로 다단계 라는거 ㅋㅋㅋ
뭐 암웨이나 뉴스킨도 다단계였지만 괜찬은 제품들이 종종 있기도 했고 코덕 친구중 하나는 벌써 세통째(...) 쓰고 있대고..
그냥 하나 준대기도 하고 그래서 쓰고 있는데 결론은. 좋다. ㅋㅋㅋ
SPF50 에 PA+++ 그리고 유무자차가 혼합 되어있다고 설명서에는 적혀있다. 그러거나 말거나 지수가 높은 썬크림 임에도 매우 가볍다는게 중요 그리고 살색의 크림이다.
비비크림처럼 색깔이 막 나고 그럴것 같잖아?? 암그럼. 그냥 크림임.. 색깔 거의 안남.
그래도 기분탓인지 바르면 0.2% 정도 화장한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집앞 편의점에 허니버터칩 있냐고 물어보러 잠깐 나갔다 올정도는 된다.
그리고 올겨울 나의 강추추추추 아이템 꼬달리 립밤. 이거 괜찮습디다.
맛은 없는데(?) 제형이 단단해서 립스틱 전후로 발라도 안밀리고 입술이 덜튼다. 나름 살아오면서 립밤 써볼만큼 써봤다고 자부하는 인간 인데 키엘,더페샵쉬어버터 니베아초강력보습립밤 등은 파우치라던가 어딘가 책상위에 마구 굴러다니게 두고 손에 잡히는대로 바르지만 꼬달리 립밤은 화장대에 모셔두고 립스틱과 같이 전시해두고 바른다.
보습도 보습이지만 요즘 피부가 촉촉해서 입술까지 같이 촉촉해진 탓인가 아침에 각질제거 하고 낮에 각질이 올라오는 텀(?)이 좀 길어져서 오후에 매트립을 발라도 거칠거칠 하지 않다.

사실 꼬달리 립밤은 한국올때 맥시코 친구가 선물해준 패키지에 들어있던것. 나는 순전히 귀엽고 웃기다는 이유로 그친구에게 토니모리 복숭아 립밤이랑 핸드크림일 줬었는데.. 그 복숭아 핸드크림통이 귀엽다며 다른 핸드크림 리필까지 해서 쓰고 나에겐 이런걸 주고.. 정말 고맙고 착하기도 하지.
슈가 프래쉬는 은근 별로면서 은근 좋고 되게 자주 쓰게 된다.
립스틱이라고 하기엔 색이 투박하고 우와!!!!짱예뻐!!! 는 아닌데 뭔가 대충 발라놓고 시간이 지나 있으면 자연스럽게 가라 앉으면서 마치 추운데 있다가 들어와서 혈색으로 빨갛게된 그런 자연스러운 빨간 입술 느낌이 난다.
그리고 그게 참 내가 거울로 보기에 예뻐.
오늘 아침에도 입술이 보들보들 한데 슈가프레쉬가 입술위에 잘 녹아서 되게 상큼한 느낌이고 그랬지.
2주뒤 출국이라 면세점 적립금 만료일 직전마다 두어개씩 지르며 위시리스트를 처분하고 있는데 와.. 비행기 타는게 기다려 지는게 아니라 수령할 화장품들이 너무너무 기대됨. 특히 루나솔 그레이스 끄앏~!!
찟어질것 같은 겨울날씨에도 얼굴이 물을 흠뻑 마신거마냥 쳐크쳐크 하다.
포그링 만만세!! 회사에서도 아예 턱밑에 대놓고 있다. 덕분인지 무려 대자연의 주기도 무사히 넘겼다는거.
포그링 하나 더사야 겠수다.

코덕 친구 하나가 입소문을 듣고 구해다 쓰면서 또 괜찮다고 여기저기 추천까지 하면서 내손에도 들어왔는데 이 애터미라는 회사의 특이사항이 바로 다단계 라는거 ㅋㅋㅋ
뭐 암웨이나 뉴스킨도 다단계였지만 괜찬은 제품들이 종종 있기도 했고 코덕 친구중 하나는 벌써 세통째(...) 쓰고 있대고..
그냥 하나 준대기도 하고 그래서 쓰고 있는데 결론은. 좋다. ㅋㅋㅋ
SPF50 에 PA+++ 그리고 유무자차가 혼합 되어있다고 설명서에는 적혀있다. 그러거나 말거나 지수가 높은 썬크림 임에도 매우 가볍다는게 중요 그리고 살색의 크림이다.

그래도 기분탓인지 바르면 0.2% 정도 화장한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집앞 편의점에 허니버터칩 있냐고 물어보러 잠깐 나갔다 올정도는 된다.
그리고 올겨울 나의 강추추추추 아이템 꼬달리 립밤. 이거 괜찮습디다.
맛은 없는데(?) 제형이 단단해서 립스틱 전후로 발라도 안밀리고 입술이 덜튼다. 나름 살아오면서 립밤 써볼만큼 써봤다고 자부하는 인간 인데 키엘,더페샵쉬어버터 니베아초강력보습립밤 등은 파우치라던가 어딘가 책상위에 마구 굴러다니게 두고 손에 잡히는대로 바르지만 꼬달리 립밤은 화장대에 모셔두고 립스틱과 같이 전시해두고 바른다.
보습도 보습이지만 요즘 피부가 촉촉해서 입술까지 같이 촉촉해진 탓인가 아침에 각질제거 하고 낮에 각질이 올라오는 텀(?)이 좀 길어져서 오후에 매트립을 발라도 거칠거칠 하지 않다.
사실 꼬달리 립밤은 한국올때 맥시코 친구가 선물해준 패키지에 들어있던것. 나는 순전히 귀엽고 웃기다는 이유로 그친구에게 토니모리 복숭아 립밤이랑 핸드크림일 줬었는데.. 그 복숭아 핸드크림통이 귀엽다며 다른 핸드크림 리필까지 해서 쓰고 나에겐 이런걸 주고.. 정말 고맙고 착하기도 하지.
슈가 프래쉬는 은근 별로면서 은근 좋고 되게 자주 쓰게 된다.
립스틱이라고 하기엔 색이 투박하고 우와!!!!짱예뻐!!! 는 아닌데 뭔가 대충 발라놓고 시간이 지나 있으면 자연스럽게 가라 앉으면서 마치 추운데 있다가 들어와서 혈색으로 빨갛게된 그런 자연스러운 빨간 입술 느낌이 난다.
그리고 그게 참 내가 거울로 보기에 예뻐.
오늘 아침에도 입술이 보들보들 한데 슈가프레쉬가 입술위에 잘 녹아서 되게 상큼한 느낌이고 그랬지.
2주뒤 출국이라 면세점 적립금 만료일 직전마다 두어개씩 지르며 위시리스트를 처분하고 있는데 와.. 비행기 타는게 기다려 지는게 아니라 수령할 화장품들이 너무너무 기대됨. 특히 루나솔 그레이스 끄앏~!!




덧글
백탁이라고 할만한것도 없구요~
친구가 애터미 기초 써서 로션만 발라봤는데 로션도 산뜻하고 괜찮았어요.+_+
유기+무기자차고, 베이지색인데 백탁없고 무지 촉촉하고..
어퓨랑 번갈아가면서 쓰는데 급할때 막 빨리 바르기엔 휴브가 더 좋더라구요. 톡톡 눌러서 백탁을 잠재울만한 시간도 없을 때ㅋㅋ 자차지수 45인데 용량은 80ml 대용량이에요ㅋㅋㅋ
애터미는 색상이 화이트랑 베이지 두개죠? 지금 쓰는거 다 쓰면 한번 구학서 써봐야겠어요!!
아 참존에서도 베이지 썬크림이 나오는군요! 전 처음보고 오 싱크빅 하다고 생각했는데ㅎㅎ. 애터미 검색해보니 하얀 크림도 있네요ㅋㅋ좀더 산뜻한 느낌일까요
썬크림 이럼서ㅋㅋㅋ 그래도 회사가 연구를 꽤 잘하는 기술좋은 회사인가봐요~ 좋은제품도 제법 있고요:)
가습기를 안켜면 아침에 목구멍이 찟어질것 같아서 어쩔수 없어요ㅠㅠ 감기는 싫지만..난방 훈훈하게 하고 내복입고자면 괜찮지 않을까요??ㅜㅜ